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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응암 길위의인문학 '생(生)의 감각' ③부 <실존 감각: 몸과 기억> 참여자 모집
    작성일 2026.08.19
    조회수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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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길위의인문학 '생(生)의 감각' ③부 <실존 감각: 몸과 기억> 참여자 모집
    - AI 시대, 우리를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을 찾아서

    몸에 새겨진 감각과 기억, 그리고 그 안에서 형성되는 ‘나’라는 존재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?
    청각, 후각, 미각, 촉각 등 신체의 다양한 감각이 어떻게 현대 예술로 표현되어왔는지 살펴보고
    내 몸이 기억하는 감정, 기억의 흔적을 시적 언어를 통해 소환해보세요.

    ○ 일시: 2026년 9월 10일(목) ~ 10월 15일(목) 19:00~21:00 
    ○ 장소: 구립응암도서관 B1층 다목적실 
    ○ 대상: 성인 40명
    ○ 강사: 강수미(동덕여대 회화과 교수), 서안나(시인, 평론가)
    ○ 내용: 다양한 지각 경험의 체험을 강조한 현대미술의 작품 세계를 분석하고 신체가 기억하는 감각의 시화 과정을 체험해본다.
    ○ 접수: 2026년 8월 19일(수) ~ 마감시까지(전화 및 온라인 접수)
    ○ 문의: 02)308-2320(내선 209)


    * 프로그램 불참 미통보 시 다음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
    * 프로그램 참여시 비영리 목적의 길위의인문학 사업 및 도서관 홍보에 사용될 사진 촬영 및 활용에 동의하시는 것으로 간주합니다.